경남 양산시 ‘청년정책 제안’ 공모전 마련한다

양산시 제공

[비즈경영] 김형우 기자

25일 경남 양산시는 오는 5월25일까지 관내 청년(만19세~만39세)들을 대상으로 최근 사회적 쟁점이 되는 청년 정책을 발굴, 지원하기 위한 청년 정책 공모전 ‘청년의 참견’을 진행한다고 발표했다.

응모는 청년 친화도시 양산을 위한 정책 제안 또는 청년 문제 해결방안 등 청년들이 시에 바라는 정책으로 실현 가능한 아이디어와 함께 창업(취업)과 청년 활동 과정에서 얽힌 에피소드 등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또 접수는 관련 이메일이나 국민생각함으로 시행하면 되기에 관심 있는 이들이나 청년창업 등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을 갖고 있는 이들은 참고할 수 있다.

아울러 심사는 1차 서류심사와 2차 발표 심사(6월)로 당선작은 시장상과 함께 최우수 100만원(1명), 우수 50만원(2명), 장려 30만원(3명) 총 290만원이 책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