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직영점 첫 선 ‘휴테크’ 경기 남부권 영업망 강화 본격화

휴테크 산업 제공

[비즈경영] 김민경 기자

23일 휴테크산업이 경기 기흥역세권에 용인 지역 첫 번째 직영점을 오픈한다고 발표했다.

용인직영점이 위치한 기흥역세권은 롯데마트, 기흥역AK프라자, 신갈오거리 등 상업 및 다수의 생활편의 시설과 풍부한 배후 수요를 갖춘 곳으로, 인근 지역 주민들에게 휴테크의 신제품을 비롯한 다양한 사양의 안마의자 체험 기회를 제공할 전망이다.

인구 108만명으로 경기도에서 가장 많은 인구가 몰려있는 도시 중 하나인 용인시에 신규 매장을 오픈함으로써 경기 남부권을 아우르는 영업망을 구축한다는 전략이다. 휴테크는 앞서 지난 7일 신규 매장인 김포직영점을 오픈하며 오프라인 영업망을 확대해나가는 상황이다.

이번에 오픈하는 용인직영점에는 음파진동 기술이 탑재된 휴테크 최고사양 플래그십 모델 카이 SLS9 화이트펄 에디션과 끼임 방지 안전 시스템을 적용해 안전성을 강화한 신제품 컴포어가 전시돼 있으며 레스툴도 체험해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휴테크는 5월 가정의 달을 앞두고 이달 말까지 전국 직영점에서 다양한 구매 혜택을 제공한다.

업계 최초의 안마의자 캐피탈 구매 프로그램을 통해 제휴카드 발급 없이도 39개월 무이자 할부를 제공, 렌털보다 낮은 월 비용으로 안마의자 소유가 가능한 ‘KB할부’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또한 직영점에서 카이 SLS9 화이트펄 에디션을 예약하면 선납금 제도 선택 및 롯데 제휴카드로 결제 시 월 최대 59% 렌털료를 할인 받을 수 있는 이벤트 준비도 한창이다.

휴테크 관계자는 “’안심케어 서비스’ 등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자체 캠페인과 함께 고객분들께서 가장 편안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서비스를 받으실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들의 휴식을 위한 최고의 선물을 준비하고 계신 고객분들이 보다 가까운 곳에서 휴테크 안마의자를 체험해보고 결정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