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 제공

[비즈경영] 김민경 기자

최근 ‘2020 인문독서아카데미 사업’에 충북서 8곳, 충남 1곳, 대전이 2곳 선정되면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전국에서 163곳이 신청한 가운데 총 85곳이 선정됐다는 점도 눈길을 끈다.

충북에서는 증평군 평생학습관, 청주기적의도서관, 청주청원도서관, 신항서원, 충주시평생학습관, 진천군립도서관, 청주 문화의 집, 라폼므현대미술관이 선정됐다.

충남은 충청남도교육청평생교육원, 대전은 월평도서관과 대전광역시 한밭도서관에서 이번 사업을 수행할 예정이다.

한편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인문학독서아카데미’는 공공도서관이나 공공기관(단체)등이 주체가 돼 시민들을 대상으로 문학, 철학, 역사, 예술 등 다양한 인문학 콘텐츠를 제공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