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시 제공

[비즈경영] 신우진 기자

최근 동해시는 오는 2022년 개관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는 ‘동해시 복합 어린이청소년도서관에 총 91억이 투입될 것이라고 전했다.

20일 동해시에 따르면 이번 복합 어린이청소년도서관은 총 91억원의 예산을 투입, 동해시 천곡동 829번지 대지면적 2706.3㎡에 지하1층 ~ 지상3층, 연면적 3027.03㎡의 규모 건될될 예정으로, 관심이 집중된다.

장순희 평생교육센터 소장은 “최종 당선 업체에 기본 및 실시설계권을 부여해 올해 11월까지 완료할 예정이며, 지역 주민들에게 다양한 문화정보 서비스와 독서문화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문화와 만남이 이뤄지는 복합문화공간으로 건립될 수 있도록 실시설계 단계부터 적극 노력하겠다”고 의견을 나타냈다.

한편 동해시 복합 어린이청소년도서관에 (가칭)’의 설계공모 당선작으로 ㈜라움엔지니어링건축사무소와 ㈜오퍼스가 공동 응모한 작품이 선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