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영비비안 제공

[비즈경영] 신우진 기자

최근 남영비비안의 정통 프랑스 란제리 브랜드 ‘바바라’가 공식 온라인 쇼핑몰인 바바라몰을 오는 20일 오픈한다고 밝혔다.

1998년부터 남영비비안을 통해 국내에서 운영되고 있는 바바라는 프랑스를 대표하는 프리미엄 란제리 브랜드로 1926년 파리에서 론칭됐다. 바바라는 트렌디한 디자인과 고급스러운 소재가 특징으로 전세계적으로 사랑 받는 브랜드로 잘 알려져 있다.

남영비비안은 바바라의 유러피안 스타일을 지향하면서 국내여성 체형에 맞춰 기능성을 더해 소비자 만족도를 높였다. 또한 바바라 온라인몰에서 선보일 제품은 브라, 팬티, 슬립, 가운, 파자마 등 오프라인 바바라 매장에서 구매 가능한 제품으로 알려졌다.

남영비비안 관계자는 “이번에 새롭게 준비한 바바라몰은 고객 편의성과 접근성 강화에 집중해, 고객이 원하는 제품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속옷의 색상, 기능, 종류별로 카테고리를 분류했다”며, “이번 바라라 온라인 쇼핑몰 개편을 통해 소비자에게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의견을 나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