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건설 ‘더샵 광교산 퍼스트파크’ 온라인 통한 미리 만나볼 수 있는 기회 제공

포스코건설 제공

[비즈경영] 이재일 기자

지난 10일 포스코건설이  ‘더샵 광교산 퍼스트파크’ 온라인 분양홍보관을 열었다고 밝혔다.

포스코건설은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을 막기 위해 더샵 광교산 퍼스트파크 사이버 견본주택을 운영하기로 결정됐다.

온라인 홍보관에서는 실제 건립세대를 촬영한 VR 영상과 단지 안내 영상, 입지 및 현장 스케치 영상 등 다양한 영상 콘텐츠가 게시될 예정이다. 인테리어를 비롯해 마감재 리스트, 옵션 선택사항 등 본보기집에서 확인할 수 있는 항목들을 마련해놓은 것으로 알려졌다.

더샵 광교산 퍼스트파크는 고객의 편의를 위해 카카오톡 메신저를 통한 일대일상담과 궁금증이 다른 고객 맞춤형 상담을 위한 입지, 청약, 상품관련 전문 상담전화 방식으로 확대 운영할 전망이다.

오는 18일에는 포스코건설 자체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으로 견본주택 내부를 상세히 둘러보는 라이브 방송도 진행할 것으로 보인다.

청약 일정은 오는 20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1~22일 1순위, 23일 2순위 청약 접수 순으로 진행된다. 이어 29일 당첨자 발표 이후 5월 18일부터 22일까지 5일간 정당 계약을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더샵 광교산 퍼스트파크는 총 666세대 중 475세대가 일반에 공급되며 실수요자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36~84㎡의 중소형으로만 구성된다. 타입별로 대형 드레스룸과 붙박이장(유상), 워크인 수납장 등의 특화 설계가 적용돼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또한 포스코건설만의 스마트홈 시스템 ‘아이큐텍’이 적용돼 보다 편리하고 안전한 생활여건을 제공할 예정이다.

도보 2분 거리에 영화초등학교가 위치해 자녀들의 안심 통학이 가능하며 장안구청, 재래시장, 대형마트, 영화관 등의 생활편의시설도 가까운 것으로 전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