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스침대 제공

[비즈경영] 장재성 기자

지난 6일 에이스침대는 롯데백화점 잠실점을 매트리스 체험존이 갖춰진 프리미엄 매장으로 리뉴얼 오픈했다고 발표했다.

최근 백화점 업계는 고객의 방문·체류시간을 늘리기 위해 가구, 인테리어 관련 매장을 체험형으로 확장하거나 리뉴얼하는 추세가 이어지괴 있다. 그래서 에이스침대는 매장에 프리미엄 매트리스 ‘에이스 헤리츠’를 신규 배치하고, 강남권에 위치한 에이스침대 백화점 매장 최초로 매트리스 체험존을 선보여 고객 만족도를 한층 더 높이고자 준비했다.

고객들이 직접 체험하며 감동을 느끼는’브랜드 경험’을 최우선하는 에이스침대 전략 하에 프리미엄 고객을 위한 매장으로 재탄생한 것이다.

그동안 에이스침대는 어떤 브랜드보다 ‘고객 체험’을 강조해 왔다. 그 대표적인 케이스가 ‘체험존’으로, 다양한 매트리스를 한 공간에서 체험할 수 있는 장점을 앞세워 강점인 제품력을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게 한다.

에이스침대 롯데백화점 잠실점에선 처음 선보이는 ‘에이스 헤리츠’는 에이스침대의 침대 기술과 노하우가 집약된 최상급 매트리스로 손꼽힌다.

100%메리노 울 원단과 천연 양모, 말털, 오가닉 코튼 원단 등 수면환경을 최적화하는 천연 소재와 첨단 신소재가 적용된 것으로 전해진다. 에이스침대는 이달 말까지 매장 리뉴얼 오픈을 기념한 프로모션도 진행할 방침이다.

에이스침대 관계자는 “에이스침대 롯데백화점 잠실점은 강남권 백화점 매장 최초로 매트리스 체험존이 운영되어 많은 소비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특히 백화점 내에서 쉽게 볼 수 없었던 대형 매장으로 다양한 제품을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어 만족도가 더욱 높을 것”이라고 의견을 나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