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오아웃렛 제공

[비즈경영] 한명희 기자

최근 마리오아울렛이 ‘에드스튜디오’와 ‘라이프워크’를 입점시키며 국내 최대 도심형 아웃렛으로 다시 한번 큰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지난 2일 마리오아울렛은 최근 3관 3층과 4층에 각각 에드스튜디오 매장과 라이프워크 매장을 열었다고 밝혔다.

에드스튜디오(AD STUDIO)는 복합적 라이프스타일로 진화된 젊은 남성을 위한 캐주얼 브랜드로 잘 알려져 있다. 마리오아울렛에 입점한 에드스튜디오에서는 고객들에게 모던하고 세련된 컬러감과 함께 트렌디한 스타일을 제안하는 데 초점을 뒀다. 시즌별 컨셉이 잘 반영된 상품 위주로 2030 남성의 TPO에 맞춰 각종 스타일을 선보일 방침이다.

마리오아울렛은 에드스튜디오의 티셔츠와 슬렉스를 각각 하나 가격에 두 개까지 구매할 수 있는 원플러스원(1+1)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마리오아울렛에 최근 오픈한 라이프워크(LifeWork)는 스포티한 감성의 1020 고객들에게 다양한 콜라보스타일을 제안하는 캐주얼 브랜드로 유명하다.

해당 브랜드는 과감한 심볼릭 디자인을 바탕으로 캐주얼하면서도 유니크한 스트리트 감성을 선보일 것으로 보인다. 주요 인기 제품은 기본 베이직 스타일의 후드와 맨투맨, 조거팬츠, 점푸수트 등이며 시그니처 아이템을 내세워 레오파드 패턴과 같은 다양한 아이템을 선보일 방침이다.

마리오아울렛은 라이프워크 상품을 15만원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 보스턴백을 증정하며 S/S 신상품을 10~30% 할인하는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마리오아울렛 관계자는 “고객들의 니즈를 만족시키기 위해 다양한 콘텐츠와 브랜드가 결합된 매장을 선보이겠다”며, 최근 오픈한 “에드스튜디오와 라이프워크를 통해 고객들에게 더욱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