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능률 제공

[비즈경영] 김성훈 기자

2일 NE능률은 아이엔지스토리와 초등 및 대학수학능력시험 한국사 교재 개발 등에 대한 업무협약(MOU)을 최근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아이엔지스토리는 프리미엄 독서실·스터디카페 브랜드 ‘작심’을 운영하는 기업으로 한국사 개발팀을 보유하고 있는 현황이다.

이번 MOU로 NE능률은 아이엔지스토리로부터 초등 한국사 및 수능 한국사 콘텐츠를 공급받기로 했다. 콘텐츠 개발 후 양측은 유통망을 통해 교재를 판매, 공동으로 마케팅을 진행한다는 계획을 수립한 것으로 알려졌다.

주민홍 NE능률 대표이사는 “MOU 체결로 아이들이 흥미를 갖고 스스로 공부할 수 있는 한국사 콘텐츠를 만들 것”이라며 “40년간 우수한 교육 콘텐츠를 만들어온 경험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NE능률은 교재 시장 점유율을 높이기 위한 제품군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의견을 나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