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랩코드 아카데미 주요 지역 봄학기 개강 발표

디렙 제공

[비즈경영] 최정근 기자

최근 ‘소프트웨어 교육을 통한 창업가 경험’이라는 남다른 교육 철학으로 초중고 학생 대상 코딩 교육을 진행하는 디랩 코드 아카데미가 2020년 봄학기 개강을 하기로 하면서 눈길을 끈다.

최근 코로나19 여파로 인한 초·중·고 개학 연기로 디랩 코드 아카데미는 온라인 코딩 학습과 유튜브 라이브 방송 또한 진행 중에 있어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디랩 코드 아카데미는 인공 지능 시대에 발맞춘 A.I 교육과 프로젝트 수업, 학생 역량 다면 평가 등의 교육 서비스를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

디랩 코드 아카데미 판교, 대치, 동탄, 목동, 정자, 잠실, 평촌, 울산 캠퍼스 총 8곳은 4월 4일(토)~4월 10일(금)이 봄학기 개강 주간이다. 대구 수성 캠퍼스는 4월 7일(화)~4월 11일(토)에 봄학기가 시작된다. 모든 디랩 캠퍼스는 개강 후 4주간 신규 모집을 받을 예정이다.

지난 2014년 설립 이후 많은 소프트웨어 창작 대회 수상 및 학생 작품 펀딩 판매 등 디랩에서만 누릴 수 있는 창업가 경험 덕분에 많은 학부모와 학생들의 수업 만족도가 높다. 현역 엔지니어 출신들이 세운 교육 혁신 스타트업, 디랩 코드 아카데미는 코딩 교육을 통해 세상에 도움이 되는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는 이유다.

디랩만의 교육 철학이 담긴 커리큘럼을 진행하는 강사진은 각 교과목에 대한 전문성과 경험을 기반으로 학생들에게 필요하고 효과적인 수업을 제공한다. 커리큘럼은 디랩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한편 (주)디랩 관계자는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교육 환경을 만들고자 캠퍼스별 철저한 방역과 위생 관리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오랜 휴업 기간 이후 개강하는 봄학기를 통한 아이들의 즐거운 배움과 성장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