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HOME)에서 즐기는 ‘랜선 라이프’? 마포문화재단 온라인 공연 뜨거운 반응

마포문화재단 제공

[비즈경영] 오형진 기자

26일 마포문화재단은 무관중 탱고 공연인 ‘올 댓 탱고’를 온라인 등으로 중계한다고 발표해 이목이 집중된다.

세계 최고 권위 아르헨티나 메트로폴리탄 탱고 대회 파이널리스트인 ‘펠린&미겔’과 국내와 세계무대를 넘나들며 활약 중인 국내 탱고 듀오 ‘오딜&호세루이스’의 공연을 무료로 볼 수 있는 것으로, 국내 유일의 탱고 전문 오케스트라 ‘띠에라’가 연주를 담당할 예정이다.

해당 콘텐츠는 오는 31일 오전 11시 마포문화재단 페이스북, 마포TV 유튜브 등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이와 함께 마포문화재단은 집에서 즐기는 다양한 문화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재단 홈페이지에 올라오는 ‘띵동! 문화배달 왔어요’ 코너는 볼 만한 공연, 전시 등에 대한 정보를 담은 서비스로, 주목할 만한 공연 등에 대한 정보를 일목요연하게 확인 가능하다.

또 클래식, 무용 등 다양한 장르의 인터뷰, 칼럼 등이 담긴 뉴스레터 ‘당신의 좋은 읽을거리 맥진’도 제공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