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검단 서영아너시티 1·2차’ 다음달 분양 예고

서영건설플러스

[비즈경영] 고종혁 기자

26일 서영건설플러스가 인천시 서구 검단신도시 C6-3-1블록과 C6-2-2블록에 짓는 ‘인천검단 서영아너시티 1·2차’ 상가를 다음 달 분양한다고 발표했다.

이 상가는 검단신도시 내 최중심 입지에 지하 4층~지상 8층 총 140실 규모 상업시설로 조성되며, 1차와 2차에 각각 상가 62실과 78실이 들어설 예정이다.

교통 여건은 인근에 인천지하철 1호선 연장이 확정 추진 중이고, 올림픽대로와 연결되는 검단~태리 간 도로가 내년 개통 예정이다. 또, 오는 2024년 개통 예정인 인천지하철 1호선 검단역(가칭)이 가깝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주변 배후수요는 바로 앞에 1400여세대 대단지를 포함해 인근 주거단지 약 4500세대 고정수요를 갖췄다. 또, 문화·업무·상업·주거시설을 위한 상업복합단지 넥스트 콤플렉스도 가까운 곳에 조성될 전망이다.

상가 설계를 보면, 1층의 경우 수직성 입면 및 지형을 고려해 일부 호실은 높은 층고로 지어진다. 2차 상가의 외관은 독특한 육각형 디자인으로 설계된다. 또, 이곳 일부 호실은 7~8층 테라스형으로 개방감을 주는 휴식공간으로 활용 가능하다.

서영건설플러스 분양 관계자는 “검단신도시는 국내 최초 스마트시티 조성되는데다 서울 접근성이 앞으로 좋아질 것이라는 입소문이 퍼지면서 관심이 지난 해부터 높아지고 있는 추세”라며, “인천검단 서영아너시티 상가 1·2차는 검단신도시 내에서도 핵심입지인 골든블록에 들어서는데다 초기에 준공되는 만큼 선점 효과를 노리는 투자자라면 주목할만한 상품”이라고 전했다.

한편 인천검단 서영아너시티 1·2차 상가가 들어서는 검단신도시는 인천시 서구 당하동과 마전동, 불로동, 원당동 일대 총 면적 1118만1139㎡에 인구 총 18만여명을 계획한 도시다. 인천검단 서영아너시티 1·2차 견본주택은 당하동 1028-4에서 개관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