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온 아카데미 ‘스피치역량 강화’ 일환 기업체 스피치 관심집중

봄온아카데미 제공

[비즈경영] 안은서 기자

요즘은 일상생활을 하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말하기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사회생활에서도 마찬가지다. 회사 내에서 모든 순간은 ‘스피치’로 통하며, ‘설득’과 ‘소통’이 기본으로 작용하고 있다.

최근 차별화된 회사를 만들기 위해 기업 내 직원교육과 기업교육도 많이 받는 추세다. 특히 전 현직 방송인이 직접 교육하는 봄온 아카데미가 기업체 스피치 교육으로 최근 주목받는다. 봄온 스피치 아카데미(이하 봄온 아카데미)는 아나운서가 직접 교육하는 아카데미로서, 일대일 스피치 교육은 물론, 기업체 교육과 CEO 스피치 교육을 진행 중이다.

봄온 아카데미의 기업체 교육은 품격있는 언어 사용법을 기본으로 기업 내에서 원하는 방향으로의 교육이 가능하다고 관계자는 밝혔다.

봄온 아카데미는 올해로 개원 20년을 맞이한 아나운서, 스피치 교육기관으로 삼성전자 임직원 스피치와 서울지방경찰청 미디어트레이닝, KTX 승무원 스피치 교육 등 많은 기업체와 관공서 교육을 해오며 인정받는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