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투협 부동산신탁·코딩실무 교육과정 개설 실시

금투협 제공

[비즈경영] 오형진 기자

26일 금융투자협회(금투협금융투자교육원은 부동산신탁 실무와 코딩 활동 금융 실무 교육을 오는 5월 7일부터 진행한다고 전했다. 금투협은 4월 16일까지 금융투자교육원 홈페이지를 통해 교육생을 모집할 방침이다.

부동산신탁 실무 교육은 분야별 전문가의 현장감 있는 강의를 통해 부동산신탁의 시장 현황과 법규금융세제 등 이해도를 높이고부동산 개발 사업 때 금융을 융합해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역량을 향상하는 데 초점을 뒀다교육 기간은 5월 7일부터 6월 9일까지 총 10, 34시간이며서울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에서 주 2(·야간에 진행될 예정이다.

코딩 활용 금융 실무 교육은 파이썬(Python) 언어에 관심 있는 운용역리서치·리스크 관리 담당자 등을 대상으로 펼쳐진디/국내외 금융권의 빅데이터 활용 동향을 분석해 파이썬을 이용한 빅데이터 분석 능력을 키우는 내용으로 구성됐다교육 기간은 5월 7일부터 같은 달 26일까지 6총 25시간으로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에서 주 2(·야간에 열릴 예정이다.

한편 저금리 시대 투자자들의 절세에 관한 관심이 높은 가운데금융 투자 과정에서의 각종 세제와 혜택을 설명한 가이드북이 발간됐다.

전국투자자교육협의회(투교협)는 금융투자 절세가이드의 2020년 개정판을 발간했다이 책자는 공모리츠부동산펀드해외주식 직구상장지수펀드(ETF) 등 주요 상품 관련 세제를 소개한다. 투교협은 해당 책자를 전국 공공도서관과 금융투자회사 등에 배부할 계획을 수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