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브랜드 뎀셀브즈 오랜 경영노하우 바탕 ‘가맹사업’ 본격화

뎀셀브즈 제공

[비즈경영] 김민경 기자

2000년대 초 오픈 이후로 종로의 대표 카페로 명성을 쌓아온 카페 뎀셀브즈(대표 김세윤)가 20여년 간의 경영노하우를 바탕으로 가맹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전했다.

카페 뎀셀브즈(Caffe Themselves)는 2002년에 ‘종로본점’을 오픈한 이후, 17년만에 작년 8월 ‘문정점’과 올해 3월에 ‘청담점’을 오픈한 데 이어, 본격적인 가맹사업을 시작하면서 최근 3월 23일에 ‘광화문점’을 오픈 소식을 알렸다.

카페 뎀셀브즈는 업계 내에서 ‘바리스타 사관학교’라는 평가에 걸맞게 2002년부터 18년 간 수십 여 차례의 바리스타 대회 우승 선수를 길러낸 실력을 바탕으로 한결같이 가장 기본에 충실한 커피를 추구해온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뎀셀브즈의 커피는 자체 로스팅 공장에서 Q-Grader(커피 생두 감별사) 자격증을 가진 로스터의 까다로운 생두 테스트와 로스팅, 전 생산라인 품질관리를 거쳐 탄생한다. 연간 300톤의 원두를 생산하며 중간 유통 과정을 생략한 직접 납품으로 더 좋은 품질의 커피를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할 예정이다.

카페 사장님이 되기 위해 기본이 되는 커피 교육부터 사업 전반에 대한 매장 경영 교육까지 각 분야별 교육이 본사에서 진행되며, 본사에서 세무 기장까지 서비스하며 본업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는다.

카페 뎀셀브즈는 생계형 모델이 아닌 부업형 모델로, 투자금 대비 월 2%의 수익을 낼 수 있도록 비즈니스 모델이 설계되어 있다. 뎀셀브즈는 테이크아웃 전문 매장으로, 5~15평 규모에 가장 최적화되어 있다. 뎀셀브즈의 오픈 리베로는 가맹점주님에게 오픈 초기부터 안정적으로 매장을 운영하실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제도로 전해진다.

뎀셀브즈는 체계화된 교육을 통해 18년 운영 노하우를 집약하여 전달하며, 어떤 상황에도 대응할 수 있도록 경영/커피/위생 각 분야에 대한 교육을 진행한다. 오픈 리베로는 매장 오픈 이후에도 일주일 간의 매장 파견을 통해 점주님께서 안정적인 매장 운영을 할 수 있도록 그 모든 여정을 함께할 전망이다.

카페 뎀셀브즈 김세윤 대표는 “시대가 바뀌고 입맛이 바뀌어도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완벽한 한 잔의 커피. 뎀셀브즈가 쌓아온 시간 속에서 지켜온 단 하나의 가치”라며, “20여년간 쌓아온 맛과 경영노하우를 바탕으로 가맹점주의 성공적인 창업에 도움을 드리겠다”고 말했다.

특히, 뎀셀브즈는 각 분야의 전문가가 투입되어 매장 하나하나에 최선을 다한다. 뎀셀브즈는 5평 소형 매장에도 구현 가능한 테이크아웃(TAKE OUT 전문) 매장 구조를 지니고 있고, 밝은 우드톤과 라이트 그레이톤을 바탕으로 절제된 오렌지 포인트 컬러를 사용하여 일상 속 작은 럭셔리를 만날 수 있는 공간을 구현할 예정이다.

또 유럽 에스프레소 바(BAR) 시스템을 도입한 매장 구조로 전문성을 보여주는 모던하고 세련된 감성을 표현한 것으로 전해진다.

뎀셀브즈는 세상에서 가장 만나기 쉬운 카페를 이루고자 하는 꿈이 있다. 더 쉬운 오퍼레이션으로 더 쉽게 만날 수 있도록 뎀셀브즈의 자동화 오퍼레이션은 꾸준히 발전한다. 버튼만 눌러도 전문가의 에스프레소(ESPRESSO) 퀄리티와 맛은 그대로 이끌어내는 전용 에스프레소 머신을 사용 중이다.

아울러, 뎀셀브즈의 센트럴 키친에서는 커피원두 뿐만 아니라 카라멜부터 연유까지 뎀셀브즈만의 기술로 최적화된 원재료를 손수 만들어 납품하여 누가 만들어도 동일한 퀄리티의 제품을 만들 수 있으며, 뎀셀브즈만의 맛을 완벽하게 구현하는데 심혈을 기울였다. 정확한 계량을 통한 원가절감은 물론, 퀄리티 컨트롤과 더불어 매장 수익률을 극대화 시키기 위한 뎀셀브즈의 노력으로 평가 받는다.

뎀셀브즈는 마켓컬리 콜드브루 평점 1위에 빛나는 콜드브루 커피부터, 시즌마다 출시되는 시즈널 음료, 뎀셀브즈의 핵심 기술을 집약하여 만든, RTD(Ready To Drink) 캔음료 등으로 더 쉽게 수익을 낼 수 있게 한 점이 특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