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필드 별마당 도서관 중심에 ‘빛의 도시’ 구성 예고

신세계프리파티 제공

[비즈경영] 장재성 기자

24일 신세계프라퍼티는 ‘제2회 열린 아트 공모전’의 대상작 ‘빛의 도시’를 서울 강남구 스타필드 별마당 도서관에 5월 말부터 전시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공모전은 지난달 11일부터 한 달간 진행됐으며 총 140여 점의 작품이 출품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상을 받은 ‘빛의 도시’는 다채로운 색을 내뿜는 높이 8m의 조형물이다. 해당 작품은 5월 말부터 별마당 도서관 중앙 공간에 전시될 예정인 것으로 전해진다.

신세계프라퍼티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에 참여해 주신 모든 예술가분들께 감사드리다”며, “특히 전시 예정인 대상작 ‘빛의 도시’는 별마당 도서관에 활력을 불어넣어 줄 것이라 기대한다”라고 의견을 나타냈다.

그러면서 “별마당 도서관은 앞으로도 여러 분야의 예술가들이 재능을 펼칠 수 있는 장을 마련할 것”이라고 덧붙여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