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 제공

[비즈경영] 이재일 기자

2020 안양건축문화제 추진위원회가 출범하며 성공적 개최를 다짐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출범식에서 안양지역건축사회 회장, 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위원장, 대학교수, 시 관계자 등 건축 분야 25명이 최대호 안양시장으로부터 위촉장을 받아 눈길을 끌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이날 위촉식에서 “안양 김중업박물관과 우수한 APAP 작품 등과 어울려 수준 높은 건축문화제가 될 수 있도록 힘을 모아달라”고 말했다.

안양건축문화제는 안양지역에 독창적이고도 창조적인 우수한 건축물을 장려해 미관을 살리고 도시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자 진행될 예정이다. 안양시는 지난 2003년 건축문화상으로 첫 행사를 시작해 오다 2018년부터 민-관-학이 함께하는 건축문화제로 전환해 올해로 2회째를 맞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