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카페 ‘놀숲’ 새로운 컨셉 인테리어 광주첨단점 오픈 발표

놀숲 제공

[비즈경영] 고종혁 기자

지난 13일 만화카페 전문 프렌차이즈 놀숲이 새로운 컨셉의 인테리어가 적용된 광주첨단점을 오픈했다고 발표했다.

지난 2월 오픈된 광주첨단점은 내추럴 모던 컨셉으로 은은한 모노톤으로 세련된 분위기를 더했으며, 따뜻한 조명과 편안함을 주는 좌석을 갖춰 안락하면서 편안함을 느낄 수 있도록 디자인됐다.

놀숲은 새로운 서비스도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고객에게 다양한 즐거움을 제공하기 위해 기존의 만화, 소설과 같은 책과 함께 콘솔 게임, 슬라임, 미팅룸 등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는 중이다.

놀숲의 관계자는 “숨 막히는 도심 속 바쁜 일상을 벗어나 편안하게 휴식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여유와 안락함을 극대화할 수 있는 컨셉의 인테리어를 고안해 지난 2월 광주첨단점을 오픈했다”며, “추가로 혼자만의 휴식공간이었던 만화카페의 인식을 벗어나 모두가 함께 즐기는 공간으로 거듭나기 위해 수 있게 다양한 콘텐츠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놀숲은 동종업계 최다 가맹점을 갖고 있는 만화방 프랜차이즈 업체다. 예비 창업주들을 위해 만화카페 창업비용, 세무, 노무, 홍보 등 각 분야 전문가와 1:1로 진행하는 교육 프로그램과 신규 오픈매장에 온라인 마케팅을 지원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