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버낫 부산 및 인천, 영등포 신규 매장 오픈 발표

커버낫 제공

[비즈경영] 최정근 기자

최근 배럴즈의 스트릿 캐주얼 브랜드 ‘커버낫(COVERNAT)’이 부산, 인천, 영등포에 신규 매장을 오픈하면서 총 17개 오프라인 매장을 전개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지난달 26일 커버낫은 롯데 백화점 부산 서면점을 시작으로 지난 3일 롯데백화점 인천점, 6일 신세계 백화점 영등포점 까지 총 3개를 오픈하고 이와 함께 수원 AK 백화점 2층에 위치한 “커버낫 AK 수원점”도 리뉴얼 오픈을 단행했다.

새롭게 오픈한 매장들은 우드 스틸을 활용하여 커버낫의 정신인 아메리칸 캐주얼(우드)과 현재 추구하는 시티 캐주얼(스틸)을 기반으로 아날로그적 감성과 디지털 감성을 적절히 믹스해 인테리어를 완성했다는 평가다.

또 이를 기념해 커버낫 신규 회원 가입 시 C 로고 에코백 1000원에 한정 수량 판매, 일부 품목 오픈 기념 30% ~ 50% 데일리 특가 진행, 구매 고객뿐 아니라 방문 고객에게도 마스크를 한정 수량 증정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신규 매장에서는 커버낫 20 SS 인기 제품인 패커블 윈드브레이커, 코듀라 어센틱 스파이더 럭색, 크림진, 사인 로고 크루넥, C 로고 크루넥, 어센틱 로고 크루넥, 스누피 컬렉션 등을 찾아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커버낫 관계자는 “오프라인 스토어는 단순히 제품을 판매하는 곳이 아니라 고객의 동향과 데이터를 분석함과 동시에 체험할 수 있는 장소여야 한다”라고 의견을 나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