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수호 ‘핫플레이스 ‘로 불리는 ‘뮤지엄 오브 컬러’ 방문 인증

수호SNS 캡처

[비즈경영] 김민경 기자

지난달 15일 대세 그룹 엑소의 수호는 서울 성수동 에스팩토리에서 진행 중인 전시회 ‘뮤지엄 오브 컬러’를 찾았다고 전했다.

자신의 SNS에 이날 현장에서 찍은 터키의 사진작가 예너토룬의 작품, 팬톤의 컬러칩과 컬러카드를 공개했다. 또 수호는 작품 앞에서 포즈를 취한 모습도 사진으로 공개해 눈길으 ㄹ끌었다.

수호는 전시회 방문 인증샷과 함께 “담에 같이 가면 되지 찬열”이라는 글을 덧붙여, 같은 그룹 멤버 찬열에게 다음을 기약했다.

‘뮤지엄 오브 컬러’는 하늘, 바다, 숲이 포함된 자연, 그리고 궁전, 빌딩과 같은 인공적인 건축물을 블루와 레드, 핑크 등 강렬하고 신비로운 색으로 재해석한 전시회로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인기 연예인들도 앞 다퉈 전시회를 찾아 자신의 SNS에 인증샷을 남기면서 더욱 화제를 모은다.

그동안 배우 신세경, 박솔미, 이동휘, 윤승아, 뷰티크리에이터 리리영, 주시은 SBS 아나운서 등이 해당 전시회를 찾았다. SBS 아침드라마 ‘맛 좀 보실래요’의 촬영지로, 서하준과 한가림이 방문한 것으로도 유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