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브롬 갤러리아 광교에 단독매장 오픈 단행

SI 제공

[비즈경영] 오형진 기자

4일 신세계인터내셔날(SI)이 수입판매하는 이브롬(EVE ROM)이 갤러리아백화점 광교점에 단독 매장을 오픈했다고 발표했다.

이브롬은 영국 피부 전문가에 의해 만들어진 럭셔리 스킨케어 브랜드다. 깔끔한 클렌징과 각질제거를 통해 피부에 빛나는 안색을 되찾아 주는 것을 핵심으로 삼는 중이다. SI는 지난 2016년부터 뷰티 편집숍 라페르바(LA PERVA)를 통해 이브롬의 제품을 정식 판매해왔으나 성장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해 단독 브랜드로 매장을 열게 된 것이다.

이브롬은 라페르바 내 매출 1위 브랜드다. 대표 제품인 ‘이브롬 클렌저’는 라페르바 베스트셀러 1위에 등극하기도 했다. 이 제품은 뷰티 업계에 밤 타입의 클렌저를 유행시킨 글로벌 인기 상품이다. 국내에서도 품절과 재입고가 반복될 만큼 폭발적인 인기를 얻는 중이다.

단독 매장에서는 기존 편집숍에서 만나볼 수 없던 30여종의 브랜드 전 상품군을 모두 경험해볼 수 있다. 클렌저는 물론 토너, 세럼, 크림 등 다양한 기초 스킨케어 제품을 선보인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