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져헌터 ‘국립중앙도서관 1인 미디어 아카데미’ 운영기관 선정

트레저헌터 홈페이지 캡처

[비즈경영] 김민경 기자

최근 글로벌 MCN 기업 ㈜트레져헌터가 2020년도 ‘국립중앙도서관 1인 미디어 아카데미’를 위탁 운영한다는 소식이 알려져 관심이 집중된다.

국립중앙도서관 1인 미디어 아카데미는 1인 미디어 예비 창작자의 역량을 강화하고, 지속적인 창작활동을 할 수 있도록 창작공간을 지원하는 것을 골자로 하며 방송, 언론인, 교사, 전문직 종사자 및 은퇴자, 창업 및 비즈니스 지망생, 북튜버 등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특징을 갖췄다.

하채원 트레져헌터 교육사업팀장은 “다년 간의 1인 미디어 육성 교육 프로그램 운영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대상별 맞춤형 교육을 위해 각 분야별 전문 강사진과 함께 준비한 ‘크리에이터 풀 패키지 커리큘럼’으로 차이를 둘 것”이라고 전했다.

금번 아카데미를 운영할 트레져헌터는 다년 간의 크리에이터 육성에 대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2016년 크리에이터 평생교육원, 고용노동부 훈련기관으로 인가받고 지난 2018년 크리에이터 민간자격증 발급기관으로 크리에이터 발굴과 육성에 대한 다양한 교육사업을 펼챠 나가는 중이다.

트레져헌터는 지난 2016년 이래로 한국전파진흥협회, 경기콘텐츠진흥원, 통일교육원, 고양미디어센터, 양평군청, 영등포구청, 신한두드림스페이스 등의 국내 다양한 지자체, 기관, 기업의 1인 미디어 육성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주목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