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나생명 제공

[비즈경영] 이소영 기자

라이나생명보험이 국세청으로부터 납세를 통한 국가 재정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 받아 고액납세의 탑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혔다.

고액납세의 탑은 국세 성실 납부로 일정 규모의 기준을 넘어선 법인에게 포상의 의미를 담아 대통령 명의로 수여하는 상의 일환으로, 그만큼 성실한 납부를 인정받은 결과이기에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상화이다.

라이나생명은 이밖에도 라이나전성기재단을 통해 한국 사회에 기여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최근 5년간 약 500억원에 가까운 금액을 기부하며 매년 순이익의 3%를 사회공헌에 사용중이다.

한편, 홍봉성 라이나생명 사장은 “고객의 도움으로 라이나생명이 지속적으로 발전하고 이 같은 상을 수상하게 돼 영광”이라며, “라이나생명은 이런 고객의 사랑을 잊지 않고 고객중심경영 실천과 모범 납세기업으로서의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려 노력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