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대 공공정책대학원 ‘부동산 및 자산관리 최고위 과정’ 수강생 모집 발표

한양대 공공정책대학원 제공

[비즈경영] 이재일 기자

최근 한양대학교 공공정책대학원에서 진행하는 부동산‧자산관리 최고위(CEO) 과정이 현재 수강생을 모집에 나섰다.

해당 과정은 무엇보다도 자산관리와 관련한 업계 최고의 교수와 강사진으로 구성되어 다른 대학이나 민간기업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들과는 차별화된 양질의 교육 프로그램을 수강할 수 있게 된다.

또 다양한 연수 및 견학 활동 등의 현장 교육으로 과정을 수강하는 다양한 업계 종사자들로부터 호평을 얻는 중이다.

자산관리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 부동산임대 및 관리, 투자 및 개발 등의 부동산을 중심으로 한 다양한 자산증식 방법과 절세 및 관리 방법을 중점적으로 다룬다. 특히, 현실성 있는 부동산·자산관리 교육을 위해 업계에서 직접 실무를 뛰고 있는 최고의 검증된 권위자들로 강사진을 편성됐다.

이를 통해 부동산투자·부동산임대관리, 상권분석과 투자 포인트, 주식·펀드·채권투자, 비트코인·부실채권(NPL)투자 등 자산관리와 관련된 전반적인 분야를 다루며 최신 정보 및 재테크 노하우를 직접 접해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부동산·자산관리 최고위 과정의 또 다른 특징은 다양한 업계 리더들과의 인맥 형성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국내외 유수의 투자 유망지역을 직접 견학해 사업지 분석과 투자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화제가 되는 문화 유산답사를 통한 실천적인 지식의 폭을 넓힘과 동시에 사회 각 분야 다양한 업계 리더들과의 수시 교류로 든든한 인맥 형성이 가능하다.

실제로 지난 2019년엔 목포근대문화 유적과 강진만, 다산초당, 베트남 해외 현장 견학 등을 실시하여 많은 호응을 얻었다.

해당 과정을 진행하는 김재필 주임교수는 “부동산 자산관리 및 증식, 개발에서부터 사회, 정책, 금융, 예술에 이르기까지 자산관리에 관한 최신 정보를 습득하고 사례 연구와 투자기법 등의 실천적인 교육까지 받을 수 있다”며, 꾸준한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본 과정을 수료하면 한양대학교 총장 명의의 수료증은 물론, 한양대학교 총 동문 자격이 부여되며, 부속병원 이용 시 진료비 혜택도 받을 수 있다. 또한, 수업 기간에는 저녁 식사 및 간식, 주차권을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해당 과정은 오는 23일 개강 예정이며, 총 2학기 제로 매주 월요일 저녁마다 진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한양대학교 공공정책대학원으로 문의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