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플레이스] 돈까스전문점 창업 ‘이오카츠’ 영종도점 성공! “두 가지 강점 통해 확신했어요”

[비즈경영] 장재성 기자

돈까스 창업 아이템 ‘이오카츠’ 영종도점 사례를 통해 증명한 진정한 성공 전략

돈까스는 남녀노소 누구나 호불호 없이 즐기는 대표적인 ‘국민 메뉴’로 손꼽힌다. 그런 만큼 불황의 시기에도 장사가 잘 되는 업종으로 분류되는데, 성공 돈까스 창업 아이템 ‘이오카츠’ 영종도점의 사례가 대표적이다.

“돈까스라고 하면 맛도 맛이지만, 고객 분들께 큰 사랑을 받는 이유 중 하나는 계절을 타지 않고 꾸준히 사랑받는 점이라고 생각해요. ‘이오카츠’ 돈까스는 25겹 정통수제돈까스를 표방하는데, 명품 선진포크 돼지고기를 한겹 한겹 쌓아 25겹의 기적을 만들었잖아요? 이런 강점을 바탕으로, 저희 매장의 경우를 예로 들면 베이직이나 치즈 돈까스 처럼 언제 어느 때나 사랑받는 메뉴가 있고 나베 및 냉모밀 정식은 각각 겨울과 여름을 대표합니다”

외식 아이템 가운데 365일을 기준으로 사랑받는 메뉴를 꼽으라면 ‘돈까스’가 압도적이다. ‘이오카츠’ 영종도점 이원민 가맹점주의 의견처럼 해당 아이템은 때와 장소, 계절을 가리지 않고 누구나 즐기기 좋은 메뉴인 이유다. 여기에 ‘이오카츠’는 나베나 냉모밀 정식을 통해 계절에 더욱 특화된 메뉴까지 구축하면서 더욱 큰 강점으로 발휘되고 있다.

“맛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 김에 매장을 대표하는 메뉴에 대해 소개해드릴게요. 모든 메뉴가 인기 있지만, 명품 선진포크 돼지고기를 한겹 한겹 쌓아 25겹의 품격을 더한 돈까스전문점의 가치와 더불어 최고의 맛을 선사하는 냉모밀 정식, 얼큰돈카츠나베를 소개해드리고 싶습니다. 냉모밀 정식은 여름에 시원하고 깔끔하게 드실 수 있고 돈까스 및 새우 튀김이 적절히 어우러져 만족할 수 있는 한 끼가 됩니다. 얼큰돈카츠나베 역시 돈까스와 우동의 적절한 조화로 얼큰하고 개운한 한국 스타일 찌개의 매력이 돋보입니다”

이렇게 최적화된 맛과 구성은 이원민 점주가 매장 오픈에 앞서 본사 수퍼바이저로 재직하던 시절부터 돋보였던 강점이다. 직접 일하면서 채득하게 된 브랜드의 높은 경쟁력이 가맹점주가 되고 싶다는 욕심으로 이어진 것이다.

“이미 수퍼바이저를 경험해본 바 본사의 경쟁력이나 강점은 충분히 이해하고 있었지만, 막상 제가 점주가 돼서 겪어보니 바이저들의 지원이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 알게 됐습니다. 오픈 후 지속적인 매장 및 매출, 식자재 관리 등을 꾸준하게 해주니까 장사를 하는 입장에서는 너무 편하더라고요. 이렇게 브랜드의 경쟁력과 본사 밀착 지원이라는 두 가지 강점을 통해 ‘이오카츠’ 창업 선택을 정말 잘 했다는 확신이 드는 이유입니다. 또 무엇보다 월마다 지속적으로 오르는 매출 실적을 보면 가장 확실한 사례가 되지 않을까 싶어요”

수퍼바이저 업무 수행을 통해 느꼈던 본사의 경쟁력과는 별개로 가맹점주로서 본사에서 받는 지원, 무엇보다 나날이 오르는 매출과 순수입에 매료된 이원민 가맹점주다.

“앞에서 말씀드렸 듯이 맛을 비롯해 서비스나 위생은 최고라고 자부합니다. 덧붙여 편안하고 안락한 매장 분위기는 오직 ‘이오카츠’ 영종도점에서만 확인할 수 있는 키 포인트가 되고 있습니다. 또 보시면 아시겠지만 피규어나 포스터 같은 익스테리어를 통해 매장을 찾아주시는 고객분들이 볼거리도 많고 다시 찾고 싶다는 의견을 많이 주고 계십니다”

이원민 가맹점주는 매장이 가진 가장 특출 난 강점에 대해 이렇게 설명했다. 이미 맛과 서비스 등 여러 가지 부분에서 본사의 경쟁력이 발휘되고 있는 가운데, 매장 안에서만 연출 가능한 특색 있는 분위기를 강점으로 꼽은 것이다.

그렇다면, 본사 경쟁력이나 지원 이외에 매장 자체적으로 고객 확보와 매출 상승을 위해 노력하는 부분은 무엇일까?

“홀에서는 명함이나 쿠폰 이벤트 등을 진행 중이며, 시기가 시기인 만큼 배달이 필수인 상황에서 배달 시 마찬가지로 쿠폰과 음료 등의 서비스를 실시 중입니다. 작은 부분일 수도 있지만 고객 한 분 한 분에 대한 세심한 배려와 정성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오카츠’ 영종도점은 늘 고객과 함께 하는 매장을 지향하고 있다. 이원민 가맹점주가 앞으로 고객에게 듣고 싶은 이야기 역시 이런 운영 방침과 무관하지 않다.

“음식을 드시고 나가시는 고객분들이 이 집 정말 친절하고 맛있다고 평가해주시는 분들이 많으신데, 앞으로도 이런 의견을 더 듣고 싶습니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초심을 잃지 않고 언제나 친절하고 맛있는 음식으로 고객분들께 대접해드리는 것이 목표입니다”

본사 직원과 가맹점주라는 두 가지 경험을 통해 확실하게 깨달은 브랜드의 경쟁력은 1년 이상 꾸준한 매출 실적을 통해 증명됐다. 이런 실적에 만족하지 않고 초심을 잃지 않는 경영 방침까지 가지고 있는 ‘이오카츠’ 영종도점이 앞으로가 더욱 기대된다.

“인천 공항철도 운서역 2번 출구 인근에 위치한 ‘이오카츠’ 영종도점, 고객분들께 편안하고 안락한 맛있는 한 끼를 대접해 드리겠습니다. 돈까스는 이오카츠! 저희 매장을 꼭 방문해 주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라고 끝맺음을 지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