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 오는 6일까지 ‘농수산 창업 아카데미’ 진행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 제공

[비즈경영] 김민경 기자

최근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는 오는 6일까지 ‘농수산 창업 아카데미’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발표했다.

프로그램은 농기업 운영 실무, 유통·소비 트렌드, 특허 활용법, 창업 멘토링 등 맞춤형 실무교육 등으로 알려졌다. 농식품 창업 관련 개인별 밀착 상담과 창업자의 의견을 수렴한 창업 법규, 세무·회계 교육도 추가로 실시할 방침이다.

신청 대상은 농수산 분야에 열정을 가진 예비창업자, 기창업자, 귀농·귀촌·귀어자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선발된 교육생 가운데 여수·순천·광양 이외 지역 거주자는 별도 숙소도 제공할 예정이다. 교육은 농수산 창업 기본과정과 심화과정으로 구분해 각각 3일씩 총 6일 동안 이뤄진다.

정영준 센터장은 “농수산 교육 아카데미를 통해 예비창업자와 기창업자가 창업 준비를 완벽하게 마쳐 모두 성공하길 바란다”며, “교육후에도 수료생을 적극 지원해 계속 성장해 갈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