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랜드 부동산경매의 전설 황종화 교수 초빙 ‘경매아카데미 실시’

메가랜드 제공

[비즈경영] 이재일 기자

최근 공인중개사, 주택관리사, 부동산실전교육 전문 교육브랜드 메가랜드가 경매 전문가 황종화 교수와 함께 경매아카데미를 진행한다고 발표했다.

메가랜드 경매 아카데미는 경매를 처음 접하는 초보부터 경매를 심층적으로 연구분석해 상위 1% 전문가를 꿈꾸는 회원들까지 3달 안에 입찰, 낙찰, 수익까지 기대할 수 있도록 준비된 강의로 알려졌다.

부동산 TV, 대한주택공사, 숙명여대, 건국대 부동산대학원에서 교수로 활동하는 등 15년 경력을 자랑하며 ‘대한민국 부동산경매의 전설’로 불리는 황종화 교수의 1인 체제로 운영된다. 황종화 교수는 강의의 핵심 내용만을 선별한 자료를 제공하고, 모든 강의를 모바일에 최적화된 전자칠판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수강생들은 사전학습 수준에 따라 과정을 선택 가능하다. 경매가 어렵고 무서운 초급자들의 경우 학사과정을 통해 기초지식을 배울 수 있고, 경매절차부터 권리분석, 주택임대차보호법, 실제 사례소개까지 세부적으로 학습할 수 있으며 법원 현장실습에 참가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심화된 내용을 학습하고자 하는 수강생들은 박사과정을 통해 배운 지식을 실전에 완벽 적용하고, 실제 투자까지 연결해볼 수 있다. 박사과정은 상가 경매, 수용보상 물건, 토지 경매, 공유지분 및 유치원경매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개별 수강도 가능할 전망이다.

경매아카데미 관계자는 “메가랜드 경매아카데미는 이론 위주로 운영돼 실전 투입시 어려움을 겪게 되는 기존 강의와 달리 매월 교수님과 함께하는 현장 실습 및 오프라인 물건 토론회를 진행한다”며, “초보 수강자도 실전 투입 즉시 수입을 기대해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메가랜드 경매 아카데미를 구매하는 모든 수강생들에게는 두인경매 프리미엄 정보를 2개월 동안 이용할 수 있는 이용권과 10만원 상당의 경매 오프라인 실습 1회 무료 참여 쿠폰이 제공될 예정이다.

또 기간한정으로 오는 3월 2일까지 경매아카데미 구매 시 22만원 상당의 아이콘x가 무료 지급되며, 박사과정 패키지 상품 수강자의 경우 황종화의 경매 아카데미에서만 받을 수 있는 메가랜드 경매 전문가 수료증이 발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