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정비사업 아카데미’ 8개 무료강좌 운영 발표

서울시 제공

[비즈경영] 김민경 기자

최근 서울시는 정비사업을 원활하고 투명하게 추진 할 수 있도록 조합(추진위)임원, 조합원 등을 대상으로 ‘정비사업 아카데미 교육과정’을 운영한다고 발표했다.

올해 개강하는 8개 과정은 조합임원 역량강화 교육과정, 정비사업 아카데미 일반교육과정, 정비사업 아카데미 심화교육과정, 정비사업 실무자 교육과정, 찾아가는 정비사업 주민학교, 대학 연계형 정비사업 아카데미, 정비사업 아카데미 e-러닝 교육과정(입문·심화)에 해당된다.

서울시 정비사업 아카데미 교육과정은 정비사업의 이해당사별 맞춤형 교육과정으로 운영된다. 온라인 교육과정은 공무원, 서울시민 등 누구나 수강이 가능하다. 서울시 평생학습포털을 통해 수강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한편, 지난해 서울시가 진행한 정비사업 아카데미에는 총 5694명이 수강하면서 그 열기를 입증시킨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