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24 창업센터 ‘부산범일점’ 오픈 발표

카페24 제공

[비즈경영] 김형우 기자

지난13일 카페24(대표 이재석)는 부산자유도매시장 인근에 ‘카페24 창업센터 부산범일점’을 오픈했다고 전했다. 부산범일점은 부산중앙점, 부산대연점에 이은 부산 지역 내 세 번째 지점으로 잘 알려져 있다.

부산범일점과 인접한 부산자유도매시장에서는 서울 동대문종합시장과 유사하게 의류, 잡화 등 다양한 상품의 도소매 거래가 가능할 전망이다. 입주자는 손쉬운 사입(상거래를 위한 물건 구입)이 가능해 보다 더 편리하게 온라인 쇼핑몰을 운영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카페24 창업센터는 온라인 비즈니스에 최적화된 전문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지원한다. 개별 사무공간은 물론 제품 촬영을 위한 스튜디오 무료 대관, 저렴한 택배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또 사업 활성화를 돕는 교육 프로그램과 1:1 전문가 컨설팅도 별도 비용 없이 이용 가능하다.

전경철 카페24 창업센터 팀장은 “부산범일점은 도매시장뿐만 아니라 부산1호선 범일역과도 가까워 교통 편의성이 뛰어나다”며, “앞으로도 온라인 쇼핑몰 사업자들의 성공 발판이자 거점이 되기 위해 고도화된 서비스 지원을 계속할 것”이라고 의견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