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찌 뷰티 롯데백화점 잠실점 입점 통해 국내 첫 선

구찌 뷰티 롯데 백화점 잠실점 제공

[비즈경영] 김민경 기자

세계적인 브랜드 구찌 뷰티가 롯데 백화점 잠실점에 첫 한국 매장을 공식 오픈해 주목받고 있다.

구찌 뷰티 매장은 하우스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알레산드로 미켈레(Alessandro Michele)가 써온 아름다움에 대한 선언문을 가장 이상적으로 구현한 공간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이 곳에서는 구찌 향수와 새로운 구찌 메이크업 컬렉션이 함께 선보여진다.

또 매장의 립 바(lip bar)에 디스플레이된 구찌 뷰티 라인의 네가지 포뮬러를 이용해 고객들은 자신만의 립스틱을 찾거나 구찌 뷰티 어드바이저의 조언을 받아 자신에게 어울리는 퍼스널라이즈드 룩을 제안받는 것도 가능할 전망이다.

구찌 뷰티의 럭셔리 향수 라인인 알케미스트 가든(Alchemist’s Garden) 역시 매장 내 향수 바에서 찾아볼 수 있다. 총 7개의 오 드 퍼퓸(eaux de parfums)과 4개의 퍼퓸드 오일, 3개의 센티드 워터까지 갖춰 눈길을 끈다.

한편, 지난 1월 31일에 롯데백화점 잠실점에 정식 오픈한 구찌 뷰티는 지난 7일 현대백화점 판교점도 오픈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