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경영] 이대수 기자

지난달 30일 주식회사 케이티티컴퍼니는 한국식품산업기술진흥원과 인적·물적교류 및 협력사업을 추진하기로 협의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또 한국식품기술사협의회와의 협약을 바탕으로 한국식품산업기술진흥원이 추진하는 기술지도협약에 참여하는 패밀리기업 지정식도 실시했다. 케이티티 컴퍼니는 중국 운남성의 보이차를 이용한 추출물을 원료화한 ‘보이린’ 보이차를 출시하여 sk홈쇼핑에서 판매 중이며, 온라인 및 오프라인 유통도 진행하고 있다.

‘보이린’ 보이차는 1400일 이상을 후발효하여 깊은 맛이 일품이며, 휴대가 간편한 스틱형 제품이다. 찬물에도 잘 녹을 수 있게 하여 가정 및 외출 시에도 이용이 편리하게 만들어 눈길을 끈다.

보이차는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기능성이 인정이 되어 특히 여성들에게 인기가 많으며, 기존 차 및 커피를 애용하던 소비자들이 최근 많이 찾는 제품으로 잘 알려져 있다. 앞으로 케이티티컴퍼니가 진행하는 제품의 원료, 제작공정, 신기술화 및 생산에 관련된 전반적인 과정에 대한 기술지도를 통해서 특허 및 제품의 생산에 다각적인 협력이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번 협의식을 통해서 주식회사 케이티티컴퍼니는 보이차 관련 추출물, 원료화 사업 및 신기술을 적용한 제품의 생산에 더욱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을 수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