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상현 사진전시회 작품 네이버 쇼핑 론칭으로 확인

[비즈경영] 이대수 기자

최근 2020년 경자년 새해 사진작가 노상현의 작품을 네이버 쇼핑에서 고객이 직접 구매할 기회가 생겨 눈길을 끈다.

노상현 사진작가는 현재 월간 색소폰 잡지에 ‘노상현 갤러리’를 통해 한국 재즈 뮤지션을 사진 작품화하여 연재하고 있으며 이후 대형 갤러리에서 전시할 것으로 알려졌다.

네이버 쇼핑 카테고리에는 작가의 다양한 사진들이 대거 등장한다. 맨해튼, 라스베거스 그리고 우리나라 명산인 북한산까지 다양한 작품을 만날 수 있으며 작품을 계속 업데이트할 계획을 세웠다. 또 네이버에서 노상현을 검색하면 인물검색과 함께 바로 판매 페이지가 한눈에 들어오기 때문에 누구나 손쉽게 찾아볼 수 있게 될 전망이다.

첫 구매 고객에게는 노상현 작가가 직접 찾아가 작품을 전달하는 이벤트도 준비하고 있으니 노작가의 사진에 관심이 있는 이들이라면 기대감을 가질만 하다.

한편 노상현 작가는 대학에서 금속공예를 전공하고 대학원에서는 주얼리 디자인을 전공했다. 2010년 개인사진전 ‘뉴욕에서 길을 잃다’를 시작으로 2011년 ‘크로스오버 crossover’, 2012년 망상(delusion), 2017년 세종문화회관 미술관에서 개인전 ‘기억들’ 등을 선보이며 주목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