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hc치킨 올해 첫 직역점으로 부천역점 오픈 발표

bhc 제공

[비즈경영] 김민경 기자

30일 치킨 프랜차이즈 브랜드 bhc치킨이 올해 첫 직영점인 ‘부천역점’을 오픈한다고 발표해 눈길을 끌고 있다.

bhc치킨 ‘부천역점’은 치킨과 맥주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비어존으로, 감각적인 인테리어가 강점인 카페형 매장으로 알려졌다. 4인, 6인, 8인 등의 테이블이 구성돼 있고 총 92명까지 수용 가능해 다양한 용도의 모임이 이뤄질 수 있다. 영업시간은 정오부터 익일 오전 1시까지며 연중무휴 365일 운영될 예정이다.

‘부천역점’은 1호선 부천역 인근에 위치한 역세권이라 접근성이 뛰어나다는 장점을 갖췄다. 외식 프랜차이즈 및 카페, 영화관, 의류매장 등이 밀집된 핵심상권에 자리해 유동인구 집객 효과가 기대된다. 또 인근에 부천대학교와 부천 만남의 장소로 일컬어지는 상상거리가 있어 대학생은 물론, 20~30대 직장인, 인근 주민 등 다양한 연령의 소비층을 유입시킬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부천역점’에서는 bhc치킨이 최근 선보인 신메뉴 ‘윙스타 시리즈’부터 대표 인기 메뉴인 뿌링클, 맛초킹 등 bhc치킨의 특색 있는 여러 메뉴를 접할 수 있다는 특징도 갖췄다.

한편, bhc치킨은 지난해 8월 종로점을 시작으로 11월 홍대점, 올해 첫 직영점인 부천역점까지 현재 총 7개의 직영점을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