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탁 아동복지시설 찾아 ‘에어컨 청소 봉사활동’ 시행

[비즈경영] 이대수 기자

지난 12월 31일과 올해 1월 3일 에어컨 세탁기 청소 전문 브랜드 ‘에어탁’은 두 번째 봉사 활동의 일환으로 서울 강동구에 위치한 아동복지시설 ‘강동꿈마을’을 방문해 에어컨 청소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전했다.

강동꿈마을은 지난 1951년 설립된 시설로 현재 52명의 가정을 잃어버린 아동들에게 따듯하고 안정된 보금자리를 마련해 주는 시설로 알려져 있다.

이날 청소 봉사활동에 참여한 봉사자는 조정희(에어탁 강동지사), 하태복(에어탁 하남지사), 김효민(에어탁 용인지사)으로 총 3명의 에어탁 지사장이 참여해 스탠드 에어컨 7대, 벽걸이 에어컨 10대, 천장형 에어컨 1대의 청소 작업을 실시했다.

에어탁 강동지사 조정희 대표는 “좋은 일을 같이 해보자는 말 한마디에 흔쾌히 동참해준 에어탁 지사장님들에게 감사하다”며, “뜻깊은 나눔을 계속 펼쳐 나갈 수 있도록 좋은 동료들과 함께 만들어 나가도록 하겠다”고 의견을 전했다.

또 함께한 에어탁 지사장들은 앞으로도 따뜻한 우리 사회를 위해 함께 다양한 나눔 활동에 함께 하겠다고 밝혔다. 에어탁은 올해 2월까지 아동센터를 비롯한 취약계층 지원기관을 추가로 방문해 사회공헌활동을 계속 이어갈 방침을 세워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