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제대 제공

[비즈경영] 이대수 기자

최근 배재대는 전자상거래학과 학생들이 전국 단위 ‘소셜 크라우드펀딩 창업캠프’에서 각종상을 수상의 영예를 안으며 주목받고 있다.

지난 23일 배재대에 따르면 최근 건국대 LINC+사업단이 경기 용인 KB증권 연수원에서 개최한 캠프에서 전자상거래학과 동아리 2~3학년 7명이 팀 빌딩으로 우수팀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수상자는 허준호, 서동현, 정서용, 송영빈, 박준형, 박준용, 박종성씨로 배재대 LINC+사업단 빅데이터 디지털커머스 트랙에 참여하면서 실력을 키운 것으로 전해진다.

이번 캠프는 경쟁력 있는 창업자를 선발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대학생 청년창업자를 발굴하기 위해 열렸다. 5개 대학 100여명이 참가했고 10개팀이 우수 창업팀으로 선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임광혁 학과장은 “사회적인 문제를 해결하는 아이디어를 제시하고 실현화시켜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재학생들의 기업가 정신고취 및 창업활동 활성화 장려, 모의 크라우드 펀딩 활용 능력 강화 등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