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프레시웨이 청년 취업 지원 ‘꿈키우 아카데미’ 교육생 선발 발표

CJ프레시웨이 제공

[비즈경영] 김민경 기자

20일 CJ프레시웨이는 청년 취업을 지원하는 ‘CJ 도너스캠프 꿈키움아카데미’ 교육생을 선발한다고 발표했다.

꿈키움아카데미는 조리사와 같은 CJ그룹 유관 사업 전문가가 되길 희망하는 취약계층 청년을 선발해 교육하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올해 4년째로, 지난해까지 총 185명의 졸업생을 배출한 바 있다. 이번에는 총 53명을 선발한다. 교육 기회 부족으로 취업이 어려운 18세부터 24세 청년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최종 선발자는 기본 직무교육부터 현장실습까지 최소 3주에서 최대 5개월간 체계적인 교육을 받는다. 현장실습을 제외한 모든 교육은 금천구 가산동 CJ꿈키움아카데미에서 펼쳐진다.

한편, CJ프레시웨이 관계자는 “소외계층 청년들이 교육 기회 부족으로 사회 진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전문적인 취업 교육을 제공해 건강한 자립을 돕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