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베이 오는 21일 ‘사업설명회’ 확정

커피베이 제공

[비즈경영] 김민경 기자

오는 21일 오후 2시 카페 프랜차이즈 브랜드 커피베이가 사업설명회를 개최할 방침이다.

프랜차이즈 10년 노하우를 축적한 전문적인 상권 개발력으로 인정받고 있는 커피베이는 지난해 KT와 함께 빅데이터를 활용한 ‘상권 분석 시스템’을 개발, 전문적인 현장 분석과 철저한 경쟁사 분석을 통해 창업비용에 알맞는 최적의 점포를 제안할 전망이다.

또 시간대별 유동인구나, 카드 매출 데이터 등을 매칭한 입지 조건을 확인할 수 있어 예비 가맹점주에게 효과적인 창업 가이드를 제시하는 중이다.

아울러 커피베이는 5일간의 커피베이 본사 교육과 4일간의 직영점 현장 실습을 진행, 카페 근무 경험이 없는 예비 점주라 하더라도 매장 운영에 바로 투입될 수 있는 체계적인 교육 커리큘럼을 구축해 나가는 상황이다.

이 밖에 커피베이는 매장 오픈부터 오픈 후 운영 관리까지 전담 슈퍼바이저를 통한 체계적인 가맹 관리 시스템을 운영 중이다. 아울러 커피베이만의 메뉴 경쟁력을 바탕으로 전문적인 트렌드 분석을 통한 신메뉴 출시와 인기 드라마 제작 지원 등 활발한 마케팅 활동을 이어가며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하며 눈길을 끈다.

커피베이 백진성 대표는 “어려운 경기 속에서 창업에 도전하는 가맹점주님의 마음을 누구보다 잘 알기에 커피베이 창업 전문가들은 한 분 한 분 더 자세하고 정확한 정보를 드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2020년 카페 창업을 계획하신 분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리며, 사업설명회에 직접 방문하셔서 커피베이만의 경쟁력과 알찬 창업 정보를 받아가시길 바란다”고 의견을 전했다.

한편, 커피베이는 고급스러운 인테리어와 대중적인 메뉴로 많은 사랑을 받으며 전국에 약 570개 가맹점을 운영 중이다. ‘가맹점과 본사는 하나다’라는 운영 원칙 아래 지난 2009년 12월 론칭한 커피베이는 매년 괄목할만한 성장을 이어나가며 중저가 커피 브랜드의 강자로 우뚝 자리매김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