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경영] 이대수 기자

최근 파란마당은 그래픽 아트 뮤직캔버스 베이비 블루투스 스피커를 국내 독점 론칭한다고 발표해 주목받고 있다.

뮤직캔버스 스피커는 2016년 Originals가 출시된 이후 전 세계에 다양한 디자인으로 출시되는 중이다.뮤직캔버스의 가장 큰 장점은 제한 없는 기발한 상상력과 창의력을 통해 시청각적으로 만족감을 준다는 것을 의미한다.

뮤직캔버스 스피커는 레트로 스타일의 디자인과 개성 넘치는 그래픽의 블루투스 스피커로 스마트폰에 블루투스 무선으로 연결하여 편리한 음악 감상과 입체적인 스트레오 사운드를 위한 네오디움 자석 설계로 뛰어나고 감동적인 사운드를 제공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정격 5W의 풍부한 사운드, 기존 휴대용 스피커와 차별화된 Hi-Fi급 사운드를 위한 설계 역시 선명해진 음향을 구현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 FM라디오 칩셋 탑재로 FM라디오(87.5MHz~108MHz)를 청취 가능하다.

감각적인 스타일의 8가지 디자인(Dog, Cat, Pig, Candy Monster, Bobby Pink, Nice, Face, Tremor Forest)은 레트로 스타일의 바디와 수공예 감성으로 개인 취향에 맞도록 폭넓은 선택을 제공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뮤직캔버스는 보이아몰과 국내 온라인마켓(10×10, 스마트스토어, G마켓, 옥션, 11번가, 인터파크, 쿠팡, 티몬, 위메프 등)에서 알아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