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제공

[비즈경영] 이소영 기자

광주시는 광주시청에서 ‘2019년 가족 친화인증기업 현판 전수식’을 하고 신규로 선정된 32곳에 가족 친화인증기업 현판을 수여했다고 발표했다.

가족 친화인증제도는 가족 친화 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공공기관에 인증을 부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인증 기업에는 일가정양립지원본부에서 운영하는 가족 친화경영지원금, 전문 컨설팅, 교육 등을 지원하는 내용을 담았다. 또 육아휴직 등 제도 실행 여부, 직원 만족도 등을 서류·실사·대면 평가하는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모은다.

인증기업에는 3년간 지속해서 평가를 해 재인증을 할 전망이다. 아울러 시는 아이 낳아 키우기 좋은 광주를 조성하고 가족 친화인증기업을 선정하고 인센티브를 부여한 것으로 전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