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건강생활 제공

[비즈경영] 김민경 기자

최근 유한건강생활 프리미엄 헬스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뉴오리진이 지난 9일 롯데백화점 김포공항점 지하 1층에 컨셉 스토어를 오픈해 주목받고 있다.

뉴오리진은 이곳에서 `모던 아포테카리(Modern Apothecary)` 컨셉 아래 `건강한 삶`의 모습을 적극적으로 제안할 예정이다. 뉴오리진은 브랜드에 담긴 가치나 스토리를 중시하는 `가치 소비층`을 취향 저격하며, 큰 인기를 얻은 바 있다.

여의도 IFC몰 내 위치한 뉴오리진 1호점은 오픈한 이래로 줄곧 점심과 저녁 시간대면 앉을 곳이 없어 줄서서 기다릴 정도로 소문났으며, 동부이촌동에 있는 뉴오리진 매장의 경우, 일평균 500여명 이상의 고객이 방문하며 인스타그램 핫플레이스로 떠오르는 중이다.

뿐만 아니라, 부산W스퀘어점은 부산 지역민들의 필수 방문 스팟으로 손꼽히며 요즘 핫한 대세로 주목받아 왔다. 이번 김포공항점 역시, 주 고객층인 `가치 소비를 즐기는 젊은 부부`들의 많은 발길을 이끌며, 지친 몸과 마음에 건강한 기운을 한껏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유한건강생활 BD&Marketing 정경인 본부장은 “우리가 영위하고 있는 일상의 영역에서 본질과 원칙을 찾기 위해 국내외로 뛰어다녔다. 이 노력에 대해 많은 고객분께서 응원과 격려로 응답해주신 덕분에, 제품과 식음, 체험서비스를 동시에 제공하는 복합형 컨셉 스토어로서 더욱 견고히 자리매김할 수 있었다”고 의견을 나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