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실대 부동산학과 ‘부동산 전문가 및 자산관리 전문가 양성’ 집중

숭실대학교 부동산학과 제공

[비즈경영] 이재일 기자

최근 숭실사이버대의 부동산학과는 부동산의 사회경제적 의미에 대한 충분한 이해를 갖춘 이론적, 실천적 인간을 육성함과 동시에 역동적으로 사업의 기회를 창출하고 이를 극대화할 수 있는 인재를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면서 주목받는다.

이런 가치 실현을 위해  부동산의 기초이론 연구 및 심화교육을 통해 부동산 전문가로서의 기본적인 소양을 쌓는 것은 물론 부자재산학 특화과정과 부동산창업경영 특화과정, 공간지리와 현대풍수 특화과정 등의 심화 교육과정을 통해 각 분야에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도 중이다.

졸업 후 사회생활의 기반이 되는 공인중개사 및 감정평가사 등 관련 자격증을 취득하기 위한 수험과목들을 교과과정으로 제공함으로써 재학기간 중 자격증을 취득하고 자기 계발에 힘쓸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며 눈길을 끈다.

또 한국공인중개사협회와의 위탁교육 협약으로 협회 임직원과 회원들 대상으로 입학금 면제 및 매학기 등록금 40% 감면 혜택을 제공해 현재까지 총 266명의 한국공인중개사협회 회원이 숭실사이버대 부동산학과에 입학해 다양한 혜택을 지원받는 중이다.

숭실사이버대 부동산학과 김학환 학과장은 “우리나라 부동산산업은 현재 개발과 분양은 성숙단계에 접어들었으나 이후 자산관리나 정보, 중개분야는 아직 그렇지 못한 상황”이라며, “본 학과에서는 이론과 실무를 아우르는 교육과정을 통해 온라인 교육기관의 한계를 뛰어넘는 부동산 전문인력을 양성하여 사회에 기여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숭실사이버대학교는 오는 10일까지 2020학년도 1학기 신입생 및 편입생 모집을 단행한다. 7개 학부의 총 23개 학과가 신∙편입생을 모집하며 자세한 내용은 숭실사이버대 입학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