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 제공

[비즈경영] 이소영 기자

인터넷 게임 관련 업체로서 야구단을 보유하고 있는 엔씨소프트가 기업 이미지(CI)를 변경했다고 밝히면서 비상한 관심을 모은다.

새로운 로고 알파벳 ‘NC’의 컷팅된 모서리는 최첨단 기술력을 상징하고, N과 C를 연결해 ‘즐거움으로 완결된 새로운 세상’을 표현했다. 엔씨소프트의 브랜드 슬로건 ‘미래를 보는 창(Window to the Future)’과 함께 제작된 바 있다.

엔씨소프트 측은 “새로운 CI는 진지함이 깃든 장인정신과 열정, 그리고 끊임없는 도전의 의미를 담고 있다”고 전했다.

NC의 다양한 이미지가 대중에게 공개되면서 친근한 기업으로서 이미지를 굳혀가는 가운데 새로운 기업이미지가 향후 운영에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될지 관심이 집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