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24 스터디카페 부산 두실역점 오픈 시행

지니24 스터디카페 제공

[비즈경영] 오형진 기자

최근 지니24 스터디카페가 최근 공부하기 좋은 스터디카페로 부산 두실역점을 오픈하면서 주목받고 있다.

지니24 스터디카페는 수도권을 중심으로 부산, 대전 지역까지 독자적 매장 운영 시스템으로 운영되고 있다. 특히 무분별한 매장 늘리기 식의 프랜차이즈가 아닌 신규 매장의 안정화 후 다음 후속 매장의 오픈 과정을 꼼꼼하게 가맹점주들과 함께 준비해 나가는 상생의 가맹 철학을 원칙으로 한다.

이번 두실역점 오픈으로 부산 지역에만 3호점을, 전국 16호점 오픈하는 성과를 올리고 있다. 현재 오픈을 준비중인 서울 신도림점, 은평신사점, 경기 광명점이 오픈하면 20호점이 될 전망이다.

이처럼 꾸준히 지니24 스터디카페 지점들이 오픈하는 것은 가맹 본사가 약 30년간 전문 건설업 면허 업체를 운영해 온 회사로 본사 이창환 대표는 인테리어 디자인 전문가로서 공부하기 좋은 공간에 대한 끊임 없는 연구와 질문을 통해 지니24 특유의 골드, 화이트 그린이 조화된, 보다 장시간 공부할 수 있는 편안한 시설을 만들어 눈길을 끈다.

또 본사 직영의 인테리어 팀을 운영해 A/S 과정에서 생길 수 있는 문제점을 보다 효율적으로 관리 중이다.

관계자는 “부산 두실역점의 오픈으로 부산 지역의 공부하기 좋은 카페를 찾는 많은 사람들에게 더 편안하고 집중이 잘 되는 공간과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의견을 나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