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커스 경영아카데미 ‘세무사 1차 집중관리 기본종합반’ 오픈 단행

해커스 제공

[비즈경영] 김민경 기자

2020년 세무사 1차 시험 일정이 5월 9일(토), 세무사 2차 시험 일정은 8월 8일(토)로 예정되었다. 세무사 평균 연봉이 6,491만 원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며, 세무사 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이 늘어난 상황이다.

이를 통해  세무사 학원 및 인강으로 추천받는 해커스 경영아카데미에서 세무사 1차 시험에 대비할 수 있는 ‘해커스 세무사 1차 집중관리 기본종합반’을 선보여 이목을 집중시킨다.

세무사 1차 시험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기 위해서는 지금부터 전략적으로 공부하여 잘 마무리하는 것이 필요하다. 해커스 경영아카데미의 ‘1차 집중관리 기본종합반’은 수험생이 하루 일과를 효과적으로 관리하고, 학습에 집중할 수 있도록 구성된 강좌로 잘 알려져 있다.

‘1차 집중관리 기본종합반’은 해커스 세무사 강의만족도 1위 원재훈 교수, 해커스 학습전략만족도 1위 재무회계 정윤돈 교수와 재정학 서호성, 원가관리회계 엄윤, 상법 이정엽, 민법 김지원 교수가 세무사 1차 핵심 이론과 최신 경향을 반영한 난이도별 문제로 수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실제, 해커스 경영아카데미에서 강의를 들은 수강생들은 “원재훈 교수님 강의를 듣는 순간 애매하게 느껴졌던 학습 내용이 속속히 이해됐다”, “정윤돈 교수님 덕분에 경영학 비전공자임에도 불구하고 재무회계를 접근하기 어렵지 않았다”, “엄윤 교수님 수업은 진도를 나갈수록 어려워지는 것이 아닌 점점 더 재미있고 탄탄해지는 느낌이 든다”며 강의력의 우수함을 인정받았다.

해커스 경영아카데미 관계자는 “세무사 1차 시험 전 개념을 정리하고 수업으로 다양한 문제를 풀며 성적을 올릴 수 있는 기회다”며, “현재 해커스 경영아카데미에서는‘1차 기본종합반’도 제공하고 있으니 해커스 경영아카데미와 함께 세무사 시험을 합격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또 세무사 1차 집중관리 기본종합반’과 ‘1차 기본종합반’은 2020년 1월 15일(수) 개강이다”고 전했다. 세무사 1차 집중관리 기본종합반에 포함된 입문과정 또한 1월 15일(수) 개강이며, 입문과정에서는 회계원리와 세법입문 현장 강의를 제공한다고 덧붙여 설명했다.

한편, 해커스 교육그룹은 2019 교육그룹 브랜드선호도 1위를 기록했다. 공무원, 공인중개사, 회계/세무사, 토익, 영어회화, 중국어, 일본어 등 다양한 강의를 제공하는 종합교육기업이다. 한경비즈니스 선정 2019 한국브랜드 선호도 교육그룹 부문 기준으로 전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