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전, 호박전도 쉽게 요리하세요! CJ제일제당 ‘백설 쿠킷 전 시리즈’ 출시

CJ제일제당 제공

[비즈경영] 김형우 기자

1인 가구 증가 등으로 인해 레토르트 식품 판매량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CJ제일제당이 간편식 트렌드를 이끌 수 있는 ‘백설 쿠킷 감자전, 호박전’ 신제품 2종을 출시했다.

감자전과 호박전은 호불호가 거의 없는 대중성 높은 요리다. 하지만 재료 손질부터 준비까지 꽤 많은 시간이 걸린다는 게 단점. ‘백설 쿠킷’ 신제품은 이러한 단점을 보완할 수 있는 편의성 높은 제품이다. 부침요리에 필요한 원물 가루와 손질된 원재료가 용기 하나에 모두 들어 있고, 물을 부은 뒤 섞어서 부치기만 하면 전을 완성할 수 있다.

재료 손질이 필요 없고, 컵 용기 자체를 믹싱볼로 사용하기 때문에 설거지도 할 필요가 없다. 물 붓는 선까지 물을 부어주기만 하면 되므로, 물과 반죽 비율을 맞춰야 하는 어려움도 없다. 제품 하나당 2인분 정도의 요리를 만들 수 있다.

‘백설 쿠킷 감자전’은 감자 전분과 감자 플레이크의 최적 배합으로 감자의 식감을 그대로 즐길 수 있도록 만들었다. ‘백설 쿠킷 호박전’은 달콤한 호박가루, 찹쌀을 넣어 달콤하면서도 쫀득쫀득한 식감을 살린 게 특징이다. 고소한 볶음 호박씨가 들어 있어 씹으면 씹을수록 특유의 고소함을 느낄 수 있다.

최효욱 CJ제일제당 백설 쿠킷 담당 부장은 “소비자 편의성에 맞춰 개발한 백설 쿠킷 전 시리즈는 전 요리에 들어가는 시간, 비용, 에너지를 모두 줄여주기 때문에 반찬은 물론 간식, 안주용으로도 큰 인기를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참고로 백설 쿠킷 감자전, 호박전 가격은 할인점 기준으로 3,980원(2인분 기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