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비치안경 261번째 가맹점으로 대구 범어점 오픈 실시

다비치안경 제공

[비즈경영] 이대수 기자

지난 27일 다비치안경체인(대표 이창하)이 261번째 범어점(대구 수성구)을 오픈했다고 발표했다.

새롭게 오픈한 다비치안경 범어점은 대구광역시 수성구 범어천로 148 1층(지성학원 1층)에 입지해 있다. 매장 인근에는 2호선 범어역(대구)이 인접했다. 먹거리타운 및 범어월드프라자를 이용하는 고객들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대구 범어점은 오픈을 기념해 다비치마켓 예약 방문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다이슨 청소기와 차이슨 청소기 및 드라이기, 에어서큘레이터 선풍기를 증정한다. 또 ‘꽝 없는 추억의 뽑기’ 이벤트를 진행해 각티슈, 장우산, 보조배터리 등 다양한 상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더불어, 2030세대가 가장 많이 선택한 아큐브 오아시스 원데이 난시용 렌즈는 오픈 기념 1+1 행사를 진행하며, 10대들의 눈 건강을 위한 10대 전용 쿠퍼비전 클래리티 원데이 렌즈는 최대 47.5% 할인 판매 하고 있다.

특히, 가까이 멀리 모두 잘 보이는 다비치안경의 누진다초점렌즈 ‘마이다스M’ 할인 판매 및 누진 렌즈 구입 시 사양을 2단계 업그레이드 해주는 프로모션도 함께 펼쳐 나가는 중이다.

다비치안경의 관계자는 “범어점은 기존에 다비치안경을 운영하고 있는 점주의 자녀가 새로 오픈하는 신규 매장으로 2대에 걸쳐 다비치안경을 오픈할 만큼 다비치만의 경쟁력을 잘 보여준 사례로 평가 받고 있다”라며, “업계를 대표하는 다비치안경체인만의 창업 컨설팅 시스템으로 범어점이 지역을 대표하는 안경원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라고 의견을 나타냈다.

현재, 다비치안경체인은 261개의 가맹점을 보유한 안경 전문 기업으로 가맹점과의 상생을 목표로 가맹점 수익 창출을 위해 다양한 PB상품을 개발 중이다. 최근에는 난시, 누진, 컬러 콘택트렌즈 시장의 활성화 전략인 3.3.3전략을 비전으로 제시하고 가맹점의 수익 구조 개선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