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일본어학원 YBM, 각종 미디어 자료를 활용해 JLPT 합격생 배출

강남일본어학원 YBM 제공

[비즈경영] 김성훈 기자

구직자 1명당 1.63개의 일자리가 있다는 일본의 유효구인구배율은 취업에 목말라 있는 취준생들을 자극한다. 그렇다면 일본 취업에 필요한 스펙은 어떤 것이 있을까?

서울 강남에 소재한 강남일본어학원 YBM에서는 겨울방학을 맞이해 JLPT 등 일본 취업에 필요한 다양한 어학강좌를 열고, 취업 특성을 반영한 프로그램을 제시하고 있다.

학생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과목은 JLPT로, 일본 정부의 지원하에 개발된 가장 공신력 있는 시험이다. 연간 2회로 시험에 응시할 수 있어 수강생의 60~70% 이상이 1월과 8월에 많이 듣고 있다. 참고로 올해는 수강 인원이 더욱 증가할 것이라고 학원 측은 예상했다.

유신애 대표 강사는 일상생활이나 실무 현장 등에서도 사용이 가능한 일본어 능력을 키우고, 암기는 최소화하여 합격률을 높일 수 있는 내용들로 수업을 연구하고 강의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유신애의 필승 JLPT 수업은 히라가나만 알아도 이해할 수 있는 JLPT 대표 수업이다. 급수별 오늘의 단어 제공 및 발음체크, 매시간 어휘와 독해, 작문, 듣기 실시, 청해 MP3 파일 음원 무료제공, 개인별 학사관리, 각종 미디어 자료를 활용한 시, 청각 수업을 통해 JLPT 합격생을 배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