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체험형 취미 가전매장 ‘플린트’ 팝업스토어 오픈 예고

롯데쇼핑 제공

[비즈경영] 김민경 기자

29일 롯데백화점은 오는 1월 23일까지 소공동 본점에서 모빌리티, IT기기, 음향기기 등의 취미가전을 체험할 수 있는 ‘플린트’ 팝업스토어를 연다고 발표했다.

팝업스토어는 비치된 모니터를 통해 전동킥보드, 스마트 워킹패드 등 다양한 상품의 사용법 및 특징을 소개하고 직접 고객이 해당 상품을 체험할 수 있도록 꾸며진 것이 특징이다. 대표적으로 웰트 스마트벨트, 롤리고고 전동킥보드, 자모 스마트 워킹패드 등을 준비했으며 이외에도 당뇨 관리를 돕는 스마트 밥솥, 블루투스 이어폰, 미니 스피커 등도 판매할 예정이다.

롯데백화점은 팝업 스토어 오픈을 기념해 웰트 스마트 벨트 구매 고객에게 보조배터리를, 롤리고고 전동킥보드 구매 고객에게는 전용 가방 및 핸드폰 거치대를 증정할 것으로 알려져 더욱 눈길을 끈다.

한편, 롯데백화점 관계자는 “최근 자신이 좋아하는 것이라면 소비를 아끼지 않는 ‘가심비’ 소비가 늘어남에 따라 취미생활을 본격적으로 즐기고자 하는 고객을 위해 해당 상품군을 강화하고 있다”고 의견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