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전문 애플리케이션 ‘다방’ 메인 모델 혜리 광고 촬영장 사진 공개

다방 제공

[비즈경영] 이재일 기자

25일 부동산 정보 플랫폼 애플리케이션으로 잘 알려진  ‘다방’이 배우 혜리와 함께한 광고 촬영장 사진을 공개하며 주목받고 있다.

공개된 사진에서 혜리는 도도하고 시크한 반전 매력을 뽐내면서 다방의 브랜드컬러인 블루 계열로 상·하의를 맞춰 입은 혜리는 다방 앱을 실행한 휴대폰을 들고 서 눈길을 끈다.

포니테일로 묶은 머리는 혜리의 날렵하고 세련된 매력을 부각시킨다. 특히 오른손으로 무엇인가를 계속 받치고 있는 모습을 보여줘 궁금증을 자아낸다. 서브 모델로 출연한 신인 배우 조기성, 모델 한지현도 혜리와 호흡을 맞춘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혜리는 지난 2015년 4월 다방의 첫 광고 이후 줄곧 다방을 대표하는 모델로 활동 중이다. 혜리가 함께한 다방의 새로운 TV 광고 ‘다방이 다했다’는 오는 27일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