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자기, ‘목포직영점’ 신규 오픈 발표

한국도자기 제공

[비즈경영] 김민경 기자

지난 9일 한국도자기는 ‘목포직영점’을 신규 오픈했다고 발표하면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한국도자기는 국내 생산만을 고수, 천연원료를 사용해 우수한 투광성과 보온성을 가진 것으로 잘 알려져 있으며, 지난 1940년대에 한국도자기는 우리나라 최초 민족자본으로 현대적인 생활도자 공장을 세운 바 있다. 이후 지난 2006년 국내 최초로 산업도자 전문박물관을 개관해 각종 체험 프로그램과 전시도 운영 중이다.

또 장인정신과 아름다움을 바탕으로 해외 50개국에 수출, 브랜드가치를 세계에 꾸준히 알리고 있다.생활도자기 중심지 역할을 했던 목포에서 신규 매장이 오픈한 만큼, 이번 연말 고객을 맞을 준비를 마쳤다.

한편, 김영호 한국도자기 목포 직영점 사장은 “대한민국 도자산업을 이끄는 한국도자기 목포 직영점을 운영하게 돼 영광스럽다”며, “목포 시민의 식탁을 더 아름답고 행복하게 만들겠다”고 의견을 전했다.